오랜 과거에는 자연에서 직접 물건을 얻거나 얻은 것을 이용하여 다른 물건을 만드는 것을 생산이라고 생각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즉 농사를 지어서 농작물을 얻거나 광산에서 캐낸 철로 농기구를 만들고 나무를 베어서 가구를 만드는 것을 생산으로 생각했던 적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눈에 보이는 것들을 만드는 활동 뿐만 아니라 일상에서 필요한 것들을 만족 시켜 주는 서비스를 만드는 것도 생산 활동에 포함 됩니다. 지금 세상이 급격히 바뀌고 있어서 다양한 경제 개념들도 바뀌고 있고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잘 알아야 하며 또한 따라가야 개념을 이해하고 잘 살아갈 수 있는 아이디어들도 떠오르게 됩니다.

생산이란 무엇인가?
서비스를 함께 지칭
병원에서 의사가 환자를 치료 하게 된다면 환자의 병이 나아지게 됩니다. 의사의 치료는 물건과 같이 일정한 모양이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또한 미용사가 머리를 다듬어 주는 것도 어떤 물건을 만들어내는 것은 아니지만 스스로 하지 못 하는 일을 대신 해주는 것입니다. 따라서 오늘날의 생산이란 생활에 필요한 물건을 만드는 것과 사람의 생활을 편리하게 해주는 서비스를 함께 이야기 하고 있는 것 입니다.
경제활동의 주된 활동
생산은 사람의 경제 활동의 주된 활동이라고 할 수 있으며 토지나 원재료 등에서 사람의 요구를 충족하는 재화를 만드는 행위나 그 과정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생산은 소비의 반댓말이며 사람이 살기 위해, 또 사회가 존재하기 위해서는 언제나 다양한 식료, 의복 등의 생활 수단이나 상품, 서비스가 필요한 사항입니다. 원재료나 자본, 토지, 노동력 등을 이용하고 이를 만들어 내는 과정을 생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경제학에서는 생산과 더불어 상품에 부가가치가 부여된다고 여기기도 합니다.
생산의 3요소
생산 요소
자동차를 만들기 위해서는 다양한 부품과 함께 사람 전기 철 물도 등등 여러 가지 부품이 필요합니다. 또한 자동차를 만들 공장등 다양한 것들이 필요합니다. 이처럼 어떤 물건이나 서비스를 생산 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요소들이 필요합니다. 이처럼 생산에 필요한 요소들을 생산 요소라고 하는데 크게 노동, 토지, 자본으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노동
노동은 사람들의 일을 하는 것이며 일이란 물건을 옮기는 것이나 기계를 다루는 일을 등 몸으로 하는 것 뿐만 아니라 실험실이나 연구실에서 새로운 것을 발명 하는 것과 같이 머리로 하는 것 까지 포함 됩니다.
토지
토지는 땅을 말합니다 생산에 필요한 토지에는 공장을 지을 땅 농사를 지을 땅도 있지만 양식장을 만들 하천 역시 토지에 해당 됩니다. 즉 경제에서 말하는 토지는 땅 뿐만이 아니라 공기와 물 등 인간의 생산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모든 자연 자원을 포함 하는 것입니다.
자본
자본은 생산에 필요한 돈을 말하는데 도구,기계와 같은 시설 구입비 원료구입비 근로자의 임금 등도 포함 됩니다. 오늘날에는 노동 토지 자본 외에도 이러한 생산 요소를 잘 이용하여 이익을 얻는 기업가의 능력인 경영 또한 중요한 생산 요소로 보기도 합니다.
생산활동의 발달
산업의 발달
과거의 우리나라 사람들은 대부분 농업이나 어업등 1차 산업에 종사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실제로 50년 전 만 하더라도 우리나라에서 일차 산업에 종사 하는 사람이 전체 인구의 대부분일 정도로 많은 부분을 차지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경제가 발달할수록 일차산업에 종사 하는 사람이 줄어들고 이차 산업과 삼차 산업에 종사하는 사람이 점점 늘어났습니다. 3차 산업이 발달한 이유는 2차 산업의 발달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3차 산업의 발달
옛날에는 솥을 하나 만들려면 대장장이가 쇠를 녹이고 두드려서 하나씩 만들었기 때문에 많은 양을 생산 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기계를 이용해서 같은 모양의 솥을 한꺼번에 많이 만들 수 있습니다. 따라서 물건을 파는 사람의 수도 늘어나게 되었으며 물건이 많이 생산되면서 사람들의 소득도 높아지고 기계 의 발명으로 생활 소득도 높아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사람들은 직접 일을 하지 않고 다른 사람의 서비스를 받고 싶은 욕구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의 생활을 편리하게 해주는 3차 산업이 발달 하게 된 것입니다
대량 생산
과거에 사람들은 대부분 필요한 물건을 손으로 만들거나 간단한 기구를 이용해서 만들었던 적이 있습니다. 같은 물건을 여러개 만들려면 많은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같은 물건을 그냥 찍어내듯이 만들수 있는 시대 입니다. 이렇게 만드는 것을 대량생산이라고 합니다. 기술이 발전했으며 제품의 규격과 제조방법이 표준화 되면서 생산량이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기계의 발달과 분업과 협업
특히 기계가 발명 되면서 생산량이 엄청나게 늘어났습니다. 협업과 분업도 상당한 원리로 작용했습니다. 여러사람이 협동해서 일을하고 협업은 단순히 어떤 일을 함께 하는 단순 협업과 복잡한 일을 여럿이서 나누어 하는 분업의 형태로 나누어집니다. 복잡한 일을 여럿이서 나누어서 분업의 형태로 나누어서 일을 하게 되는 것 이렇게 작업하는 것이 분업이며 자기가 맡은 일만 전문적으로 하게 되면 그일을 숙달되면서 모든 일을 혼자서 하는 것보다 작은 시간동안 더 많은 물건을 생산할 수 있게 되는 것 입니다.
생산이란 무엇인가? 생산의 3요소 마무리
생산이란 과거의 개념과는 달라진 상황이며 특히 오늘날에는 눈에 보이는 것들을 만드는 활동 뿐만 아니라 일상에서 부분들 서비스를 만족시켜 주는 것들까지 생산 활동에 포함 됩니다. 생산에 대한 관리도 상당히 중요한 사항입니다.
생산의 3요소는 크게 노동과 토지 그리고 자본으로 나누어지게 됩니다. 생산의 방향도 많이 바뀌고 있는 대량생산과 함께 분업과 협업을 통해서 자기의 맡은 바 업무만 하게 되면 작은 시간 동안에 더 많은 양을 생산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구축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품종 대량생산 그리고 소풍종 소량생산 등 다양한 생산방법들이 활성화 되어 있는 시대 이기도 합니다.